브랜디 & 꼬냑
티도르 EXTRA
판매가 : 280,000원
소비자가 : 330,000
용 량 : 500ml
원산지 : 프랑스
알콜도수 : 4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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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이 아름다워 수집가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선물용으로도 훌륭한 제품
  • 이중여과 방법으로 증류해 장기간 숙성시킨 원주만을 영롱한 크리스탈 병에 병입 하였으며 목에
    넘어갈때 부드러움은 어느 술에도 뒤지지 않는다
    브랜디의 어원은 네덜란드어 브란데빈(brandewiyn:영어의 burnt wine의 뜻)에서 잘못
  • 전해진 말로, 어의는 ‘소주(燒酒)’이다. 브랜디는 넓게는 과실에서 양조·증류된
    술이지만, 보통 단순히 브랜디라고 하면 포도주를 증류한 술을 가리킨다.
    다른 과실을 증류한 술은 ‘애플 브랜디(apple brandy)’처럼 그 과실의 이름을 앞에
    붙인다. 또는 앵두주를 키르시(kirsch), 플럼(서양오얏)주를 미라벨(mirabelle) 등처럼
    전혀 다른 명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체리 브랜디(cherry brandy)·플럼 브랜디(plum brandy)
    등으로 부르는 술은 버찌, 플럼으로 맛을 들인 리큐어(liqueur)인데, 여기서
    말하는 브랜디와는 종류가 다른 술이다. 여기서는 포도를 원료로 해서 만든 브랜디에
    한정해서 설명하기로 한다.
  • 브랜디의 세계적인 산지는 프랑스의 코냐크와 아르마냐크(보르도의 남동쪽)지방이다.
    프랑스의 다른 지방이나 오스트리아·이스라엘·그리스·이탈리아·에스파냐·러시아 등의
    포도주 산지에서도 대부분 브랜디가 제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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